대하36:21 이에 토지가 황무하여 안식년을 누림같이 안식하여 칠십 년을 지내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응하였더라
70년의 긴 세월도 무색하게 말씀이 응함.
예레미야가 선지자였음을 증거하고 있다.
말씀이 응하지 못하면 거짓선지자.
자기 말을 하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과의 차이.
대하36:21 이에 토지가 황무하여 안식년을 누림같이 안식하여 칠십 년을 지내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응하였더라
70년의 긴 세월도 무색하게 말씀이 응함.
예레미야가 선지자였음을 증거하고 있다.
말씀이 응하지 못하면 거짓선지자.
자기 말을 하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과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