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아들의 친구 09/30/202409/30/2024 Sungchul Ham 아빠를 이해하고 싶어서 찾아갔다던 CCC말로만 들었던 엄마와 아빠의 이야기 한 소년의 여정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곳애서 믿음의 찬구들도 만나고 한국CCC 여름수련회도 참석해보고 단기선교도 갔다오더니 친구 형제중에 한 명이 간사로 지원 그 친구를 초대해서 순 무브먼트에 대해 그리고 간사의 삶에대해 듣게 되었다. 바톤이 넘어가는 그런 느낌 응원하고 기도도 하겠지만 하나님이 그 삶에 함께 하시길 쉽지 않지만 결코 후회없는 길이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