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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친구

아빠를 이해하고 싶어서

찾아갔다던 CCC

말로만 들었던 엄마와 아빠의 이야기

한 소년의 여정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곳애서 믿음의 찬구들도 만나고

한국CCC 여름수련회도 참석해보고

단기선교도 갔다오더니

친구 형제중에 한 명이 간사로 지원

그 친구를 초대해서 순 무브먼트에 대해 그리고 간사의 삶에대해 듣게 되었다.

바톤이 넘어가는 그런 느낌

응원하고 기도도 하겠지만

하나님이 그 삶에 함께 하시길

쉽지 않지만 결코 후회없는 길이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