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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율법보다 먼저이다.

갈3:17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맺으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뒤에 생긴 율법이 이를 무효로 하여 그 약속을 폐할 수는 없습니다.
갈3:18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나온 것이면, 그것은 절대로 약속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통하여 아브라함에게 유업을 거저 주셨습니다.

사건에는 기승전결이 있다.

먹고 소화하고 배설하는 것이 하나의 사건이다.

이에 더하자면 배설물이 미생물에 의해 썩어서 식물에게 거름이 되는 것이다.

구원도 사건으로 파악할 수 있다.

한 단위의 사건이다.

약속이 있고 그리고 율법이 덤으로 주어졌다.

약속이 율법보다 앞선다.

활이 있으면 화살을 쏜 주체가 있음을 안다.

총알이 날아왔으면 총을 쏜 적이 있다는 것을 안다.

화살이 과녁에 꽂힌 각도를 보고 화살이 날아온 위치를 안다.

총알이 박힌 위치를 보고 총을 쏜 처음 위치를 안다.

율법을 보고 약속을 찾아 볼 수 있다.

어디가 출발점인지 우리는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처음 지점에서 다시 빗나간 우리의 방향을 다시 점검해 볼 수 있다.

구원, 그 이후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사42:21 주님의 백성을 구원하셔서, 의를 이루려고 힘쓰시는 하나님이시다.그리하여 주께서는 율법과 교훈을 높이셨고, 백성이 율법과 교훈을 존중하기를 바라셨다.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것 그것이 우리가 바라볼 수 있는 과녁이다.

하나의 한 사건으로 꿰어서 묶어서 볼 일이다.

약속-> 율법 -> 구원 -> 하나님의 의

구원받고 않받고가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가 하나님이 힘쓰시는 관심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