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Note

열매를 바라는 주인

한 과수원 농부가 사과나무를 심고 가꾸었는데

농부가 사과나무에게 바라는 것은?

좋은 열매? 많은 열매?

열매는 누구를 위한 것일까?

그 열매는 최종적으로 그 나무 자신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농부는 그 나무에게 열매를 많이 맺길 바라며 물을 주었는데

그 나무는 물만먹고 무럭무럭자라 잎사귀만 무성하길 바라고 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면

그 나무 뿌리에는 도끼가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

그 열매는 누구를 위한 열매인가?

-. 농부를 위한 것이다: 그 많은 수확을 혼자서 독차지 한다? 틀린 생각 주인은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다. 왜 농사를 짓도록 했을까?

-. 그 나무 자체를 위한 것이다. 은혜로 그 나무를 선택했다. 열매고 뭐고 상관없다. 나무만 무성하게 잘 자라기만 하면 된다: 보나마나 틀린 생각, 주인이 준비한 것은 날카로운 도끼.

-. 열매는 열매를 먹어야 하는(필요로 하는) 사람(사회 구성원)들을 위한 것이다: 얼추 맞는 생각

개인화된 해석의 문제점은 나무 자체에 촛점이 있다는 것,

전제로 된 것은 그 사회(하나님의 나라)의 유익이다.

그럴경우 전체주의로 흐를 수 있는 맹점이 있다고 반박할 수 있다.

전체를 위해 개인의 희생이 정당화 될 수 있다고 주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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