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te

리눅스에서 구글번역 명령어로 하기.

구글번역 명령어로 하기.

Use Google Translate From Commandline In Linux using “Translate Shell”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wget git.io/trans

실행모드 부여한다.

chmod +x trans

또는 소스를 다운로드하여 컴파일 하기

git clone https://github.com/soimort/translate-shell

 

cd Translate-shell/

 

make

 

sudo make install

활용 방법

trans file:///home/sk/greet.txt

/home/sk/greet.txt 화일내용을 읽어들여 화면으로 출력하게 된다.

그런데 언어지정은 어떻게 하지?

그러기 위해서는 언어의 약자를 알아내서 그것을 명령어 옵션으로 지정해  주면 된다.

언어의 약자를 보는 방법은?

trans -R

언어이름과 약자가 3단 리스트로  화면에 출력된다.

Korean은 ‘ko’이고 영어는 ‘en’이다.

이것을 응용하면 영문으로 된 text 화일을 한글로 번역할 수 있다.

trans  :ko file:///home/sk/greet.txt

위의 명령은 번역하라 한글로 화일위치는 /home/sk/greet.txt에 있다라는 의미이다.

:ko 옵션이 없다면 디폴트로 영어로 번역하게 된다.

구글번역에는 한 번에 5000문자밖에 못하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이런 명령어를 쓰면 5000자의 한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 명령을 리눅스의 “>” redirect 명령어와 함께 쓰면 화면으로 보여지는 내용을 화일로 저장할 수 있다.

명령어 한 번 때려놓고 커피한잔 하고 오면 책 한권이 번역완료.

조금 욕심이 나는 것은  문단별로 번갈아 가며 출력될 수 있도록 해 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스를 보고 삽질 좀 해야 되겠지만 이것도 누군가 할 것 같다.

실제로 이것으로 책 한권을 명령어 한 번으로  번역을 해 보았다.

ebook을 text 화일을 만드는 과정이 복잡 번거러웠고, 번역 속도도 다소 느리긴 했지만,  웹브라우져에서 Ctrl+c과 Ctrl+v 하는 반복된 일을 하지 않아도 되었다. (반복작업을 피하는게 컴퓨터를 사용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화일뿐만 아니라 웹싸이트 번역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https://www.ostechnix.com/ 싸이트의 내용을 한글로 번역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trans :ko https://www.ostechnix.com/

이렇게 하면 웹브라우져가 뜨면서  번역된 페이지가 나온다.

참고: https://www.ostechnix.com/use-google-translate-commandline-lin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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