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부르짖음.

호세아 7:14

그들이 나에게 부르짖으나, 거기에 진실이 없다. a) 오히려 침상에 엎드려 통곡한다. 곡식과 포도주를 달라고 빌 때에도 a) 몸을 찢어 상처를 내면서 빌고 있으니, 이것은 나를 거역하는 짓이다. (a. 이방인의 풍속)

  1. Howled(03213): 애곡, 부르짖다. 슬퍼하다. 떠들다, 하나님을 더럽히는 부르짖음으로 사용됨,  부정적 의미의 부르짖음으로 여겨짐 왜? 이방인의 풍속이였기 때문.  곡함.
  2. Cry (02199): 부르짖음.1번과 연관되어(병렬) 사용
  3. Cry (07775): 하나님께 상달되는 부르짖음, 탄식
    1. 연관되어 나타나는 단어: Prayer, Ear, Hearing, for Help, Call Him, 눈물.

그러므로 내가 슬퍼하며 통곡하고, 맨발로 벌거벗고 다니며, 여우처럼 구슬피 울며, 타조처럼 목놓아 울 것이니,

이것은 사마리아의 상처가 그 불치병이 유다에까지 전염되고, 기어이 예루살렘에까지, 내 백성의 성문에까지 이르렀기 때문이다. (미가1:8-9@표준새번역)

미가서에서 부정적 의미로 하나님은 부르짖겠다고 하셨다.

여우처럼, 들짐승처럼, 타조처럼 – 우리가 우리자신의 연민과 우상을 숭배한  그 모습 그대로, 마치 우리의 잘못된 과거를 들추어 내듯이…

부르짖음에는 두가지가 있다.  자신만 알아듣거나 자신도 못 알아듣는 동물소리같은 부르짖음이 있는가 하면,  알아듣도록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분명한 전달사항이 있는 부르짖음이 있다.

 

중언부언하는 기도라면, 하나님도 우리에게 중언부언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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