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 말그대로 풀이하자면 영원히 거주 할 수 있는 권리이다.
영원히 거주할 권리를 누가 준다는 것인가?
누구도 줄 수 없다. 오직 하나님 외에는…
본국이라고 하더라도 인생자체가 100년 살까말까한데
영원히 거주할 수 있는 권리는 말도 되지 않는 말이다.
게다가 그것을 나라에서 어떤 돈 많은 스폰서가 준다는 것도 거짓이다.
신앙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신 것은
이 땅에 발을 디디고 살 수 있는 권리도 주셨음이다.
그 권리는 이미 하늘로 부터 부여 받았다.
그런데 다시 그 권리는 준다는 것은 그 누군가가 빼았았다는 의미가 된다.
전제부터 거짓말이 되는 거다.
본래 자기 것도 아니면서 자기 것인양 호혜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그것은 위선이다.
무슨 권리로?
하나님의 권리를 자신이 빼았았다는 것만 들킨 경우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