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

7:2 나의 아우 하나니와 성채 지휘관 하나냐에게 예루살렘 경비를 맡겼다. 하나냐는 진실한 사람이고, 남다르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다.
마24: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위임되는 것,  하나님이 맡기시는 것

그것이 먼저이고 사람은 나중이다.

경비를 맡기고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일을 맡긴 것이다.

위임되었다고 하나 위임된 일이 없으면 하나님을 헛된 분으로 만드는 것이다.

일은 사람에게 맡기고, 사람은 일을 하는게 완전함이다.

일하지 않고 충성되기만을 추구한다? 차라리 그럴려면 절에나 가야 할 것.

맡은 일에는 관심도 없고  자기 도만 닦는다? 자기 의를 쌓는 바리새인이 될 확률이 크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일”에 필요한 것은 충성과 지혜이다.

충성과 지혜가 먼저인가? 양식을 나눠주야 하는 그 상황이 먼저인가?

권위만 내세우는 권위주의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권위가 주어진 그 상황,

권위를 사용하여 수행해야 할 그 일이 먼저이다.

목사의 권위, 아버지의 권위, 남편의 권위는 각각 그 위치에서 해야할 일이 있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권위만 내세우는 허접한 “훈장질”은 동네 서당에서도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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