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

“너 자신을 알라”의 소중함

욥34:19 왕족을 외모로 취치 아니하시며 부자를 가난한 자보다 더 생각하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들이 다 그의 손으로 지으신 바가 됨이니라

눅21:1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연보궤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눅21:2 또 어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눅21:3 가라사대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예수님이 그분의 손으로 과부를 지으셨다.

예수는 두 렙돈에 관심이 가신 것이 아니라, 그 과부 존재 자체였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그 과부를 창조하신 바로 그 분이기 때문이다.

만약 차별과 차이를 둔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손을 무색하게 하는 일이다.

말씀으로 지어도 되는데 유독 인간만은 손으로 직접 만드셨다.

“너 자신을 알라”는 우리 자신이 얼마나 귀중한 존재인지 깨달라으라는 뜻이라고 한다.

우리의 소중함을 깨닫는 순간이 남을 향한 소중한 손을 내 밀 수 있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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